개발일지
가난한 개발자를 위한 공간은 없는가?
OneEgg
2017. 6. 1. 18:28
blog
날짜 : 2017. 6. 1(목)
목표 : 새로운 공부 장소 탐색
- 후보지 : 서울시청년일자리지원센터, 더빅스터디, 구글캠퍼스
- 조건
- 코딩이 가능하며, 콘센트가 있어야 한다.
- 사람들과 의사소통 할 수 있는 정도의 소음을 낼수 있는 곳이어야 한다.
- 무료이면 좋겠다.
수행결과 : 자본주의 사회에서 무료인 것은 없다.
1. 서울시청년일자리지원센터
- 알게된계기 : 서울시 일자리 카페 사이트를 통하여 알게됨
- 코딩 : 모든 자리는 아니지만 콘센트가 있는 자리가 많다.
- 소음 : 이야기를 하는데 눈치가 보인다. 하지만 이야기 할 수 는 있다.
- 비용 : 무료!!!
2. 더빅스터디
- 알게된계기 : 서울시 일자리 카페 사이트를 통하여 알게됨
- 코딩 : 콘센트가 있다. 하지만 코딩 자판소리는 못 낼거 같다;;;
- 소음 : 이야기 할 수 없다. 개인 학습 공간의 장소이기에 실례가 된다.
- 비용 : 기본 커피값 + 알파(회의실 사용시)
3. 구글캠퍼스
- 알게된계기 : 지인의 소개
- 코딩 : 콘센트도 많고, 서로 코딩을 하고 있다.
- 소음 : 3곳중 가장 넓은 공간이며 소음이 발생하여도 서로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 이다.
- 비용 : 무료!!!
정리
- 이외에도 개인 수납공간이 있었으면 좋았겠지만, 3곳다 수납공간은 없었다.(식사등으로 자리를 비울시 물건 분실을 예방하는 차원)
- 다른 유료의 공간도 이전에 몇 곳 가보았지만, 무료로 사용 할 수 있는 곳을 찾는 다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닌것 같다.